'인생술집' 에릭남, '마지막 키스' 질문에 "일주일 안됐습니다!" 박력 고백

enews24 전수미 기자 | 입력 2017-02-03 오전 12:06:00 | 최종수정 2017-02-03 오전 11:03:59


에릭남이 솔직하고 시원시원한 매력을 보여줬다.

2일 밤 11시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는 가수 에릭남이 새 MC로 합류해 눈길을 끌었다.

'인생술집' 에릭남, '마지막 키스' 질문에 "일주일 안됐습니다!" 박력 고백
이날 방송에서 신동엽과 탁재훈은 에릭남에게 "신고식을 진행하겠다"며 장난을 쳤다. 에릭남은 과거 김준현이 MC 신고식을 치를 당시의 에피소드를 접한 뒤 당황한 듯 어쩔 줄 모르는 표정을 지었다.

그러면서 신동엽은 "마지막으로 한 키스는 언제냐?"라고 물었고, 김준현은 "에릭남은 공개적으로 연애하고 있지 않다"라고 말했다.

오히려 에릭남은 "정말 솔직하게 말할게요"라며 "일주일 안 됐습니다"라고 폭탄 발언을 해 시선을 끌었다.

신동엽을 에릭남의 솔직한 매력에 물개박수를 보내며 "에릭남이 키스를 하면 멈추질 못한다던데"라며 짖궂은 장난을 쳤다. 탁재훈은 "그래서 (에릭남의) 미국 별명이 '노 브레이크'"라고 너스레를 떨며 폭소케 했다.

사진=tvN '인생술집' 방송 캡처


전수미 기자

방송 주요 기사

      가장 많이 본 뉴스

                HOT 영상

                          HOT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