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발인터뷰] 립버블 "7명 모두 보컬, 노래·춤 모두 잘하는 걸그룹될 것"①

enews24 김지연 기자 | 입력 2017-04-21 오전 11:31:23 | 최종수정 2017-04-21 오후 3:37:12


여성그룹 립버블(류아 서린 미래 해아 이나 은별 한비)이 멤버 전원 모두 보컬이라 생각하며 준비했다고 노래는 물론 춤까지 다 섭렵하는 걸그룹이 되겠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

최근 기자와 만난 립버블 멤버들은 "음악방송을 통해 팬들을 만날 수 있어 너무 행복하다"며 행복한 속내를 밝혔다. 립버블은 지난 3월 22일 싱글 '팝콘(Popcorn)'을 발표하고 활동을 시작했다.


[돌발인터뷰] 립버블 "7명 모두 보컬, 노래·춤 모두 잘하는 걸그룹될 것"①
립버블의 서린은 "멤버 전원 기본기를 잘 닦고 있다"며 "보컬 연습을 제일 많이 했다. 멤버 전원이 보컬이라 해도 될 정도로 연습을 많이 했다"며 "한비는 랩을 위주로 하지만 은별이뿐 아니라 다른 멤버들도 춤과 노래를 잘 소화한다. 춤, 노래 두 개의 밸런스가 잘 이루는 것 같다"고 말했다.

물론 아직 갓 데뷔한 신인이기에 립버블은 활동을 하면서도 연습을 게을리하지 않고 있다.

은별은 "1년 정도 합을 맞췄는데 기간에 비해 합이 잘 맞는다. 또 서로 잘 이해해주는 편"이라며 "너무 고맙고 앞으로 더 열심히 해 연말 시상식에 꼭 서고 싶다"고 바람을 밝혔다.

이제 갓 출사표를 던진 신인걸그룹이지만 이들이 활동을 위해 쏟는 열정과 애정은 어떤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다. '팝콘'을 통해 통통 튀는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립버블의 활약은 2017년 쭉 이어질 전망이다.

한편 립버블은 21일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한다.


김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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