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귤 사랑, 아니 중독 '황달 의심할 정도로 노란 손바닥'

enews24 최신애 기자 | 입력 2017-04-21 오후 12:06:17 | 최종수정 2017-04-21 오후 2:06:40


노홍철 귤 중독 사연이 공개됐다.

20일 방송된 JTBC '잡스'에는 여섯 번째 직업 연구 대상으로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출연해 MC 박명수, 전현무, 노홍철과 대화를 나눴다.

노홍철 귤 사랑, 아니 중독 '황달 의심할 정도로 노란 손바닥'
이날 MC 노홍철은 게스트로 출연한 남궁인에게 "시청자 게시판에서 손이 왜 이렇게 노랗냐는 말을 듣는다"면서 자신의 손바닥을 보여줬다.

이에 남궁인은 놀라며 노홍철에게 황달이 있는지 진단했지만 특별한 이상은 없었다. 송경준 교수도 "황달 때문은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노홍철은 "사실 요즘 귤에 중독돼 매일 만 원어치 이상의 귤을 4개월 넘게 꾸준히 먹고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샀다.

사진=JTBC '잡스'


최신애 기자 yshnsa@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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