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목보4' 폴댄스 강사 련진, 화려한 폴댄스+매력 보이스 '환상 무대'

enews24 최승혜 기자 | 입력 2017-05-18 오후 10:40:47 | 최종수정 2017-05-19 오전 10:49:35


폴댄스 강사 련진 씨가 환상적인 폴댄스와 가창력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18일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4'에서는 90년대 원조 꽃미남 가수 김원준이 게스트로 출연해 실력자 찾기에 도전했다.

'너목보4' 폴댄스 강사 련진, 화려한 폴댄스+매력 보이스 '환상 무대'
미스터리 싱어와 립싱크 대타가 함께 더블립싱크로 해 실력자를 가려내는 2라운드에서 김원준은 1번과 4번을 음치로 선택했다.

실력자라면 폴댄스 강사인 1번 미스터리 싱어는 초반부터 주눅든 표정으로 의심을 샀다. 특히 무대 전 어눌한 목소리로 조심스레 소감을 전해 김원준은 음치를 확신했다. 하지만 1번은 본격적인 무대 전 여러 개의 폴을 준비하는 등 잔뜩 기대를 자아냈고 실제로 그는 음치에서 실력자가 된 련진 씨로 드러났다. 이어 눈 뗄 수 없는 고난도 기술의 화려한 폴댄스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련진 씨는 “원래 음치였다. 발성이랑 딕션이랑 하나하나 다 뮤지컬 학교에서 배우면서 음치 탈출에 성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너의 목소리가 보여4' 화면 캡처


최승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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