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사이다 동영상]사진작가 로타 "논란 화보, 설리가 SNS 보고 먼저 러브콜"

enews24 최신애 기자 | 입력 2017-08-03 오후 9:41:11 | 최종수정 2017-08-04 오전 10:02:16



로타가 설리에 대해 언급했다.

3일 방송된 온스타일 '뜨거운 사이다' 첫방송에서는 로타가 게스트로 출연해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눴다.

그러던 중 로타는 설리와 작업을 하게 된 것에 대해 "차후 논란을 예상하지 못했다. 설리에게 먼저 연락이 왔다. SNS에 제 개인 연락처가 공개돼있다. 카톡으로 설리에게 연락이 왔다. 같이 사진 작업을 하고 싶다고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로타는 "설리가 직접 콘셉트 상의를 하기 위해 온다고 했다. 설리가 진짜 왔다. 혼자 왔다. 스타일링도 설리가 직접 했다. 출판을 생각할 정도로 정말 마음에 들었다"고 설명했다.

[뜨거운 사이다 동영상]사진작가 로타 "논란 화보, 설리가 SNS 보고 먼저 러브콜"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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