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6' 조우찬·올티 활약 통했다→최고 시청률 2.4%까지 ↑

enews24 이보라 기자 | 입력 2017-08-05 오후 2:31:08 | 최종수정 2017-08-07 오전 10:57:41


Mnet '쇼미더머니6'가 한 주도 방심할 수 없는 반전 결과와 레전드 무대를 탄생시키며 시청률도 들썩이고 있다.

'쇼미더머니6' 조우찬·올티 활약 통했다→최고 시청률 2.4%까지 ↑


프로듀서들도 시청자들도 놀라워한 충격적인 결과가 속출한 지난 4일 방송한 '쇼미더머니6' 6회는 케이블, 위성, IPTV가 통합된 유료 플랫폼 가구 시청률이 평균 2.1%, 최고 2.4%를 기록했다. 이는 Mnet의 타깃인 남녀 15~34세 층으로부터 평균 1.9%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한 것.(닐슨코리아/전국기준)

지난 4일 방송한 '쇼미더머니6' 6회에서는 지난주 팀 선택 싸이퍼 미션에서 1등을 차지한 래퍼들이 따로따로 가고 싶은 팀을 선택해 들어간 데 이어, 프로듀서들이 래퍼들을 호명해 나머지 자리를 채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 결과 다이나믹 듀오 팀은 넉살-한해-조우찬-라이노-면도, 타이거JKX비지 팀은 우원재-매니악-에이솔-블랙나인-피타입, 박재범X도끼 팀은 주노플로-우디고차일드-자메즈-네스-더블케이, 지코X딘 팀은 행주, 킬라그램, 올티, 양홍원(영비), 해시스완을 최종 멤버로 확정 지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네 팀의 첫 음원 미션 무대가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실력 있는 프로듀서들이 만든 비트 위에, 쟁쟁한 래퍼들의 랩이 어우러져 레전드 무대들이 탄생하며 한 시도 눈을 떼지 못하게 했다.

또 조우찬은 13살이라는 어린 나이를 잊게 하는 엄청난 포스와 그루브로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라이노는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랩을 선보였으며, 넉살은 "역시 넉살"이라는 반응을 이끌어내기에 충분한 랩으로 좌중을 압도했다. 누구 하나 떨어질 사람이 없는 완벽한 무대에 프로듀서들은 쉽사리 결정을 내리지 못했다.

그들은 오랜 고민 끝에, "거의 모든 참가자들이 똑같이 잘했지만 그중에 아직 기회를 많이 가져보지 못한 래퍼들에게 '쇼미더머니6'라는 기회를 주고 싶다"며 면도의 탈락을 발표, 충격을 안겼다.

한편 방송 말미에 공개된 다음주 예고편에는 래퍼들 간의 살벌한 신경전이 돋보이는 디스 배틀 미션 장면이 전파를 타 궁금증을 자극한 Mnet 래퍼 서바이벌 '쇼미더머니6'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 Mnet '쇼미더머니6' 캡처


이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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