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다 이순신', 잡음에도 시청률 상승 저력 과시

enews24 안소현 기자 | 입력 2013-03-11 오전 7:44:13 | 최종수정 2013-03-11 오후 3:21:51


'최고다 이순신'이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갔다.

11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극 '최고다 이순신'(극본 정유경, 연출 윤성식) 2회는 24.3%(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이 기록한 22.2%보다 2.1%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최고다 이순신', 잡음에도 시청률 상승 저력 과시
'최고다 이순신'은 전날 전작인 '내 딸 서영이'보다 첫 방송 대비 높은 시청률을 거뒀음에도 불구, 타이틀롤을 맡은 아이유의 연기력과 이순신 장군 비하 발언 등으로 잡음을 냈다. 하지만 2회에서도 시청률 상승을 이끌어 내며 순항을 예고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순신(아이유)이 사기를 당한 사실을 알고 고군분투하면서 준호(조정석)과 엮이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한편 이날 MBC '아들 녀석들'은 6.9%, SBS '내 사랑 나비부인'13.2%를 각각 기록했다.

사진=eNEWS DB


안소현 기자

방송 주요 기사

      가장 많이 본 뉴스

                HOT 영상

                          HOT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