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人4色 애교 폭발"…'코미디빅리그' EXID, '오지라퍼'에 떴다

enews24 이보라 기자 | 입력 2017-11-19 오후 8:10:05 | 최종수정 2017-11-20 오후 2:30:15


걸그룹 EXID가 '오지라퍼'에 떴다. 폭풍 애교로 남성 관객을 당황하게 한 것.

19일 방송한 tvN '코미디빅리그' 241회 '오지라퍼'에는 걸그룹 EXID가 깜짝 등장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4人4色 애교 폭발"…'코미디빅리그' EXID, '오지라퍼'에 떴다



이날 이국주는 '여자가 좋아하는 남자 말투'에 대해 말했고 이상준은 이와 달리 평소 잘 쓰는 말투로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또 이상준은 "여자들이 하는 말투 중에 '~지'로 끝나는 말투가 싫다"라는 말에 이국주는 한 관객에게 다가가 "진짜냐?"라고 물으면서 관객을 무대로 끌어올렸다.

이어 이국주는 "그 말투가 정말 싫으냐?"면서 누군가 불렀고. 이어 EXID가 등판했다. 무대에 오른 EXID는 "오빠 내가 더 좋지?", "실제로 보니까 나 예쁘지?"라면서 남성 관객을 당황하게 하며 큰 재미를 선사했다.

한편 '코미디빅리그'는 코미디언들이 만드는 프로그램으로 코너 간의 경쟁 구도로 치열한 웃음을 자아낸다.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40분 tvN에서 방송된다.

사진= tvN '코미디빅리그' 캡처


이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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