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스가 다른 우아함" 최지우, 자체발광 미모에 시선올킬

enews24 최승혜 기자 | 입력 2017-11-27 오전 10:51:16 | 최종수정 2017-11-27 오전 11:52:29


배우 최지우가 자체발광 미모를 뽐냈다.

27일 패션 매거진 엘르 코리아(ELLE Korea)는 최지우와 함께한 12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클래스가 다른 우아함" 최지우, 자체발광 미모에 시선올킬
화보 속 최지우는 마치 겨울 햇살을 머금은 듯한 눈부신 미소를 발산하고 있다. 그녀만의 우아한 분위기와 깊이 있는 눈빛이 더해져 세련되면서도 따뜻한 느낌의 화보가 완성됐다.

또한 최지우는 심플한 화이트 자켓, 스팽글 원피스와 다양한 주얼리 스타일링을 완벽 소화해 눈길을 끈다. ‘Always Brilliant’라는 이번 화보 콘셉트에 걸맞게 늘 변함없는 아름다움과 자체발광 미모를 자랑해 촬영 내내 주변 스태프들의 감탄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최지우는 tvN 새 토일드라마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에서 딸 연수 역을 맡아 촉촉한 감성으로 안방극장을 물들일 예정이다. 오는 12월 9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엘르

"클래스가 다른 우아함" 최지우, 자체발광 미모에 시선올킬

최승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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