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 둘째 아들 출산 "가족 모두가 기다려온 만남, 더 큰 책임감 느껴"

enews24 조해진 기자 | 입력 2017-12-10 오후 6:07:16 | 최종수정 2017-12-11 오전 10:55:06


현영이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10일 현영의 소속사 코엔스타즈 측은 "현영이 10일 오후 11시 3분 서울 소재의 한 산부인과에서 3.02kg의 남아를 출산했다"고 밝혔다.

현영, 둘째 아들 출산 "가족 모두가 기다려온 만남, 더 큰 책임감 느껴"
소속사는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현영씨는 가족과 지인들의 축복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라며 "현영씨를 비롯한 가족들 모두는 새롭게 찾아온 생명의 탄생에 진심으로 기뻐하며 산후 조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두 아이의 엄마가 된 현영은 출산 후 소속사를 통해 "가족 모두가 간절히 기다려온 만남이라 태교하는 동안 하루하루가 행복했고 지금도 가슴 벅찬 감동을 느끼고 있다"라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된 만큼 더욱 큰 책임감을 느끼며 예쁘고 건강하게 잘 키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소속사는 "새 생명을 맞이한 방송인 현영씨와 가족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축복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사진=eNEWS24 DB


조해진 기자

방송 주요 기사

      가장 많이 본 뉴스

                HOT 영상

                          HOT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