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화유기' 손오공 변신한 이승기, 한층 물오른 남성미

enews24 조해진 기자 | 입력 2017-12-11 오후 8:42:24 | 최종수정 2017-12-12 오후 3:09:26


'화유기' 손오공 이승기가 드라마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이승기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스타 컴백 기념 3탄. 일요일 여전히 촬영 중. '화유기' 손오공 see you soo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SNS] '화유기' 손오공 변신한 이승기, 한층 물오른 남성미
공개된 사진에서 이승기는 북실북실한 퍼 코트를 입은 채 카메라를 올려다보고 있다. 흔들림 없는 이승기의 또렷한 눈빛과 자신감 있는 미소가 한층 물오른 남성미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승기가 손오공 역으로 출연하는 케이블채널 tvN 새 주말극 '화유기'는 고대소설 서유기를 모티브로 퇴폐적 악동요괴 손오공과 고상한 젠틀요괴 우마왕(차승원)이 어두운 세상에서 빛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절대 낭만 퇴마극이다. 지난 10월 제대한 이승기의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았으며, 오는 23일 첫 방송 예정이다.

사진=이승기 인스타그램


조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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