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닷 "산체스 형과 뉴질랜드에 19억대 집 샀다"

enews24 최신애 기자 | 입력 2017-12-12 오후 5:20:35 | 최종수정 2017-12-12 오후 6:14:42


마이크로닷 산체스 형제가 뉴질랜드에 집을 장만했다.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라이브 초대석' 코너에는 6년 만에 돌아온 가수 양파와 '쇼미더머니6' 출연으로 화제를 낳았던 마이크로닷이 출연했다.

마이크로닷 "산체스 형과 뉴질랜드에 19억대 집 샀다"
이날 DJ 최화정은 마이크로닷에게 "요즘 살이 좀 빠지지 않았어요?"라고 물었고, 마이크로닷은 "좀 빠졌어요. 괜찮아졌어요"라고 답했다.

그러나 이내 최화정은 "생긴 건 형(산체스)이 좀 더 잘 생기지 않았어요?"라고 장난을 쳤다. 이에 마이크로닷은 "취향 따라"라고 재치 있게 받아쳤다.

또 마이크로닷은 집을 장만했다는 소문을 들었다는 질문을 받고 "형제들과 함께 돈 모아서 뉴질랜드에 집을 샀어요. 저는 저를 위해 돈을 안 쓰고 음악을 위해 주로 사용해요"라며 알뜰한 면모를 보였다.

앞서 마이크로닷은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이 집 가격이 19억원임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보이는 라디오 영상캡처


최신애 기자 yshnsa@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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