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김호영, "핸드폰에 저장된 번호만 3200개" 마당발 입증

enews24 최승혜 기자 | 입력 2017-12-13 오후 11:44:51 | 최종수정 2017-12-15 오후 2:24:14


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마당발 인맥임을 입증했다.

1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너 말고 니 친구’ 특집으로 소유-에릭남-제국의아이들 동준-뮤지컬배우 김호영이 게스트로 참여해 입담을 뽐냈다.

'라디오스타' 김호영, "핸드폰에 저장된 번호만 3200개" 마당발 입증
이날 김호영은 “주위에서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라스에 엄청 나오고 싶었다”며 “이번에 마침 10년만에 트로트 앨범이 나왔다”며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MC들이 "인맥왕이라고 하던데 핸드폰에 저장된 전화번호부에 몇 명이 있냐”고 묻자 3200명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동준은 350명, 에릭남은 외국인 500명을 포함한 1200명, 소유는 300명, 김구라는 예상 외로 150명이라고 밝혔다. 김호영은 “지훈이라는 이름만 10명이 넘는다”며 자신만의 인맥관리 비법에 대해서는 “소극적인 소유 씨와 달리 저는 먼저 적극적으로 번호를 물어보는 스타일”이라고 말했다.

사진='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최승혜 기자

방송 주요 기사

      가장 많이 본 뉴스

                HOT 영상

                          HOT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