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생활' 씨엘 "이상형은 데프콘..외모 안본다"

enews24 최승혜 기자 | 입력 2017-12-14 오후 11:51:18 | 최종수정 2017-12-15 오후 2:43:03


씨엘이 이상형으로 데프콘을 꼽았다.

14일 방송된 tvN ‘그 녀석들의 이중생활’에서는 씨엘, 태양, 오혁의 일상생활이 공개됐다.

'이중생활' 씨엘 "이상형은 데프콘..외모 안본다"
이날 정형돈은 씨엘에 “우리 다섯(정형돈, 데프콘, 쿠시, 유세윤, YG안무단장 이재욱) 중 누가 가장 이상형이냐”고 물었고 씨엘은 서슴없이 데프콘을 꼽았다.

이유를 묻자 씨엘은 “저는 외모 안본다. 저는 용기있는 남자가 좋다”고 말했다. 이에 정형돈은 “용기있는 데프콘 vs 용기없는 강동원 중 꼽아라”라고 다시 질문했고 씨엘은 당황해 대답하지 못했다. 씨엘은 “용기가 아니다. 자신감을 말한 것이다”라며 “내가 잘못했다”고 수습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그 녀석들의 이중생활' 방송화면 캡처


최승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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