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영상] '팬덤 탄탄' JBJ, 로엔과 재계약하나 "아직 긍정 논의중"

enews24 이지영 기자 | 입력 2017-12-15 오후 11:37:05 | 최종수정 2017-12-15 오후 11:40:16



로엔엔터테인먼트가 JBJ 재계약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15일 JBJ를 담당하고 있는 로엔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재계약은 현재 심도 있게 논의 중"이라며 "아직까지 정해진 바는 일절 없다"고 밝혔다.

JBJ는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했던 연습생 중 권현빈, 노태현, 켄타, 김상균, 김용국, 김동한 등 여섯 멤버로 구성돼 있다.

특히 JBJ는‘프듀2’방송 당시 ‘정말 바람직한 조합’ ‘Just be joyful’ 등의 뜻으로 불리며 팬들 사이에서 가상의 조합으로 탄생된 JBJ가 실제 데뷔하게 됐다.

지난 10월 JBJ는 데뷔 앨범 ‘판타지(FANTASY)’를 발매했다. 데뷔 팬 쇼케이스에는 5천 명의 팬들이 몰리며, JBJ의 인기를 증명한 바 있다.

영상연출 = 조혜빈PD

-eNEWS24, 삼시세끼 연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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