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 前 멤버 김가영, 팀 탈퇴 후 연기자 변신..'조선미인별전' 출연

enews24 김지연 기자 | 입력 2018-01-05 오후 3:25:34 | 최종수정 2018-01-05 오후 3:44:17


여성그룹 스텔라 전(前) 멤버 김가영이 KBS1 '조선미인별전'에 출연한다.

스텔라 전 멤버이자 과거 KBS2 '1박2일-시청자 투어편'에서 국악고 소녀로 얼굴을 알린 김가영이 팀에서 탈퇴 후 가수에서 연기자로 변신한다.

스텔라 前 멤버 김가영, 팀 탈퇴 후 연기자 변신..'조선미인별전' 출연
김가영은 최근 본인의 SNS에 뮤지컬 드라마 '조선미인별전' 출연 배우인 펜타곤 여원, 소리꾼 김나니, 하트시그널 배윤경 등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출연 소식을 전했다.

'조선미인별전'은 조선 시대 최초의 미인선발대회를 배경으로 강요된 삶을 벗어나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는 퓨전 사극과 국악, 한국무용이 결합된 한국판 뮤지컬 드라마로 오는 6일, 7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한편 지난해 8월 말 소속사와 계약만료로 팀을 탈퇴한 김가영은 '조선미인별전' 외에도 오는 10일 방영 예정인 MBN드라마 '연남동539'와 독립영화 '이상하게 무서운 바람 불던 날' 등 다양한 작품으로 연기 활동을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김지연 기자 butthegirl@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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