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이하늬, 추위 녹이는 꽃미소 "늘 그리운 봄"

enews24 최승혜 기자 | 입력 2018-01-10 오후 9:20:01 | 최종수정 2018-01-11 오전 10:29:10


배우 이하늬가 봄의 전령사가 됐다.

이하늬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음처럼 차가운 겨울날 봄을 기다리며(Waiting for spring on a really icy winter day). 늘 그리운 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SNS]이하늬, 추위 녹이는 꽃미소 "늘 그리운 봄"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하늬가 봄을 담을 듯한 화사한 핑크빛 투피스를 입고 있다. 이는 이하늬가 모델로 활동 중인 란제리 브랜드 화보 비하인드컷으로, 옆으로 드리워진 벚꽃이 봄의 기운을 느끼게 한다. 특히 이하늬는 흠잡을 데 없는 완벽한 몸매로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이를 본 팬들은 "봄아가씨 너무 예뻐요" "벌써 봄이 온 것 같아요" "얼굴도 몸매도 최고" 등의 댓글로 이하늬를 칭찬했다.

한편 이하늬는 지난해 개봉한 영화 '침묵' '부라더'에서 활약했다.

사진=이하늬 인스타그램


최승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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