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인호♥연민지 열애설 "2년간 진지한 만남"

enews24 최승혜 기자 | 입력 2018-01-11 오후 1:53:50 | 최종수정 2018-01-11 오후 2:33:28


배우 태인호(39)와 연민지(35)가 열애 중이다.

11일 한 매체는 "태인호와 연민지가 2년여간 진지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태인호♥연민지 열애설 "2년간 진지한 만남"
이 매체에 따르면 태인호와 연민지는 연기라는 공통 분모로 연인이 됐고 서로 의지하며 예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는 것. 태인호는 tvN '미생' 촬영 중에도 연민지를 살뜰히 챙겼고, 연민지 역시 태인호의 곁에서 응원해주며 서로에게 큰 힘이 돼 주고 있다고 전했다.

태인호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의 열애에 대해 "배우의 사생활이라 알지 못한다. 확인 중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태인호는 2004년 영화 '하류인생'으로 데뷔했다. '미생'의 성대리 역으로 얼굴을 알렸으며, KBS2 '태양의 후예', SBS '낭만닥터 김사부' 등에 출연했다. 현재는 JTBC '그냥 사랑하는 사이'에 출연 중이다.

지난 2001년 SBS '여인천하'로 데뷔한 연민지는 KBS2 '달콤한 비밀', SBS '아테나: 전쟁의 여신' MBC '남자가 사랑할 때', '신들의 만찬' 등에 출연했다.

사진=샛별당 홈페이지, 연민지 인스타그램


최승혜 기자

방송 주요 기사

      가장 많이 본 뉴스

                HOT 영상

                          HOT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