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몬' CP, "김희선, 게스트 비면 언제든 달려오겠다 약속"

enews24 고수진 기자 | 입력 2018-01-11 오후 2:58:26 | 최종수정 2018-01-11 오후 3:42:12


'토크몬' 박상혁 CP가 김희선의 출연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다.

박 CP는 1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대현동 카페 어반앨리스에서 진행된 올리브 '토크몬'(CP 박상혁, PD 현돈) 기자간담회에서 "'섬총사'에서 호흡을 맞췄던 김희선도 출연 예정에 있나?"라는 질문에 "김희선은 게스트 비면 언제든 달려오겠다고 했다"고 답했다.

'토크몬' CP, "김희선, 게스트 비면 언제든 달려오겠다 약속"
그는 "김희선은 '섬총사' 방송에서도 나왔지만, 산에 가면 '산총사'로 함께 하겠다고도 했다"며 "'섬총사'를 통해 좋은 인연을 만났다. 강호동 김희선 정용화 뿐만 아니라 '달타냥'으로서 태항호 김뢰하 오광록 등 개인적으로 궁금했던 배우들을 다 초대했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강호동 정용화가 진행을 맡은 '토크몬'은 입담꾼 '토크 마스터'와 숨은 원석 '토크 몬스터' 2인이 한 팀을 이뤄 토크 배틀을 하는 '페어 플레이'(pair play) 토크쇼. '토크 마스터'로는 이수근 홍은희 슈퍼주니어 신동 장도연 소유가 나선다.

'토크몬'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50분 올리브, tvN 동시 방송된다.

사진 제공=올리브


고수진 기자 sujingo@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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