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블락비 지코 "연기 생각 無…연기 보는 걸 좋아해"

enews24 이보라 기자 | 입력 2018-01-11 오후 3:32:08 | 최종수정 2018-01-11 오후 3:38:04


그룹 블락비 지코가 연기할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11일 방송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특선 라이브' 코너에는 그룹 블락비(지코, 태일, 재효, 비범, 피오, 박경, 유권)가 출연했다.

'컬투쇼' 블락비 지코 "연기 생각 無…연기 보는 걸 좋아해"

이날 방송에서 지코는 "연기에 도전할 생각 없냐?"는 DJ 김태균 질문에 "저는 연기 보는 걸 좋아한다. 연기에 도전할 생각은 없다"고 밝혔다.

이어 지코는 "연기하시는 배우들을 존경한다"면서 존경하는 배우로는 김윤석을 꼽았다. 또 지코는 "최근 영화 '괴물'의 변희봉 선생님을 따라 한다"며 흉내 내 폭소를 안겼다.

한편 블락비의 신곡 '떠나지마요'는 미디엄 템포의 곡으로 떠나보낸 이를 그리워하며 과거의 일들을 후회하고 되짚어보는 애절한 마음을 담았다.

사진= SBS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이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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