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 모모랜드, 데뷔이래 첫 1위 '인피니트-블락비 등 새해부터 풍성한 가요계' (종합)

enews24 이지영 기자 | 입력 2018-01-11 오후 6:56:28 | 최종수정 2018-01-12 오전 10:50:00


그룹 모모랜드가 데뷔 첫 1위를 차지했다.

모모랜드는 11일 방송된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더보이즈를 누르고 데뷔 이래 첫 1위를 하면서 눈물을 펑펑 쏟았다.

'엠카' 모모랜드, 데뷔이래 첫 1위 '인피니트-블락비 등 새해부터 풍성한 가요계' (종합)
모모랜드는 "1위를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멤버들이 눈물을 흘렸고, 방송이 끝나고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팬들과 함께 호흡하며 1위의 기쁨을 누렸다.

이날 방송에서는 새해 첫 방송 재개인만큼 수많은 그룹과 솔로 가수들이 대거 컴백을 알렸다.

2AM 시절 이미 유명한 감성으로 많은 대중들을 울렸던 조권이 또 한 번 겨울을 따뜻하게 만들어줄 발라드 '새벽'으로 돌아왔다.

조권의 따뜻한 감성과 사람을 울리는 보이스가 멋지게 어우러지면서 듣는 이들의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만들었다.

또 새로운 대세 걸그룹으로 떠오른 오마이걸은 이번 타이틀곡 '비밀정원' 콘셉트에 맞게 동화속에서 막 튀어나온듯한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변신해 남성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블락비는 블락비 특유의 악동 이미지를 버리고 추운 겨울을 녹여줄 따뜻한 감성이 돋보이는 '떠나지마요'를 선보였다.

힙합감성을 벗은 블락비의 진실된 감성보이스가 듣는 이들의 추운 겨울을 감싸안아 더욱 관심이 집중됐다.

마지막으로 호야가 빠지고 새로운 완전체로 돌아온 인피니트는 이날 원조 칼군무돌이라는 수식어답게 눈과 귀를 한번에 사로 잡은 퍼포먼스를 보여줬다.특히 칼군무와 함께 멤버들의 개성이 넘처나는 퍼포먼스가 더해지면서 멤버별 매력을 더욱 어필해 오래 기다린 팬들의 마음을 더욱 흐뭇하게 만들었다.

사진 = 엠넷 방송화면 캡처


이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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