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모친상, 영국서 교통사고 '깊은 슬픔'

enews24 고홍주 기자 | 입력 2018-01-12 오후 3:48:27 | 최종수정 2018-01-16 오후 3:02:05


박지성 대한축구협회 유스전략본부장 겸 JS파운데이션 이사장(36)이 모친상을 당했다.

박지성 본부장의 어머니 장명자씨는 12일 새벽 영국 런던 현지에서 세상을 떠났다. 한 매체는 박지성 측근의 말을 빌려 장명자 씨가 교통사고를 당한 후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을 거뒀다고 전했다.

박지성 모친상, 영국서 교통사고 '깊은 슬픔'
박지성 본부장은 지난해 11월 8일 축구협회 임원진 인사 때 유소년 축구 장기발전 계획을 수립할 유스전략본부 최고 책임자로 발탁됐다. 그는 지난달 귀국해 업무를 파악한 뒤 다시 런던으로 돌아갔다.


사진제공=KFA


고홍주 기자 falcon12@enews24.net

방송 주요 기사

      가장 많이 본 뉴스

                HOT 영상

                          HOT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