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모친상 이어 조모상까지 '같은날 비보..비통'

enews24 최신애 기자 | 입력 2018-01-12 오후 11:49:14 | 최종수정 2018-01-16 오후 3:01:06


박지성 모친상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조모상까지 겹친 사실이 밝혀져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박지성 대한축구협회 유스전략본부장 겸 JS파운데이션 이사장이 모친상과 동시에 조모상까지 당했다.

박지성 모친상 이어 조모상까지 '같은날 비보..비통'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박지성 본부장의 어머니 장명자씨는 12일 새벽 영국 런던에서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장명자씨는 교통사고를 당한 후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을 거뒀다.

심지어 같은 날 오후 박지성 할머니인 김매심씨도 요양병원에서 별세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한다. 김매심씨의 빈소는 경기도 수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사진제공=KFA


최신애 기자 yshnsa@enews24.net

방송 주요 기사

      가장 많이 본 뉴스

                HOT 영상

                          HOT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