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조세호 父, 조세호와 모의면접 후 "떨어질 확률 90%"

enews24 최승혜 기자 | 입력 2018-01-13 오후 5:58:11 | 최종수정 2018-01-16 오후 2:51:09


조세호의 아버지가 조세호에게 냉정한 평가를 내렸다.

1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면접의 신’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취업면접에 나서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무한도전' 조세호 父, 조세호와 모의면접 후 "떨어질 확률 90%"
조세호는 세계적인 IT기업에서 인사담당 이사로 재직했던 아버지와 모의 면접을 했다.

조세호는 “실례합니다” “어..”등 버벅거리는 모습으로 아버지로부터 지적을 받았다. 또 “저의 단점은 집중력이 조금 부족한 것입니다”라고 말해 핀잔을 받았다.

조세호의 아버지는 “‘실례합니다’라는 말은 할 필요가 없다. ‘면접을 볼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하면 좋다. 자신을 설득할 만한 확실한 믿음을 보여주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이어 면접에 통과할 확률이 얼마나 되냐는 질문에 “지금 상태로 봐선 90%”라고 말했지만 곧이어 “떨어질 확률”이라는 반전 개그로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무한도전' 방송화면 캡처


최승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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