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메이트' 장서희, 어린 시절 나훈아와 찍은 사진 공개 '모태미녀 인증'

enews24 최승혜 기자 | 입력 2018-01-13 오후 9:37:49 | 최종수정 2018-01-16 오후 2:40:05


'서울메이트' 장서희가 어렸을 적 나훈아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tvN '서울메이트'에서는 장서희와 칸토네 가족이 함께 저녁식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서울메이트' 장서희, 어린 시절 나훈아와 찍은 사진 공개 '모태미녀 인증'
이날 칸토네 가족은 장서희 집 근처 전통시장을 방문해 떡볶이 재료를 구입했다. 집으로 돌아온 칸토네 가족은 장서희가 마련한 게임을 즐겼고 촬영 때문에 밖에 나갔던 장서희가 돌아와 함께 떡볶이를 만들었다.

장서희는 함께 저녁식사를 하던 중 3자매 중 자신만 배우라고 카토네 식구들에게 소개했다. 이 말에 막내 오드는 "어떻게 누나만 성공했는지 궁금하다"고 질문했다. 이에 장서희는 "11살 때 예쁜 어린이 선발대회를 시작으로 열심히 방송 일을 했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장서희의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장서희는 어렸을 때부터 이목구비가 또렷한 모태미녀로 가수 나훈아와 찍은 사진부터 CF모델로 활동했던 사진까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장서희는 칸토네 가족에 후드티를 선물했고, 이튿날 함께 바다 구경을 나설 때 다 함께 후드티를 입었다.

사진='서울메이트' 방송화면 캡처



최승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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