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유기 동영상] 이승기가 깨달은 사랑이란? (ft. 모텔에서 개수작, 아니 원숭이수작)

enews24 최신애 기자 | 입력 2018-01-13 오후 10:31:35 | 최종수정 2018-01-13 오후 10:47:51



이승기가 오연서에게 개수작을 부렸다.

13일 방송된 tvN '화유기'에서는 모텔에서 야릇한 시간을 가지게 된 손오공(이승기)과 삼장(오연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귀신이 나타는 모텔에 있다는 말에 손오공은 진선미(오연서), 이한주(김성오)와 함께 그곳을 찾아갔다.

이때 손오공은 순진한 척을 하며 모텔이 좋다는 점을 계속 강조했다. 진선미는 이에 "어디서 순진한 척 수작질이야"라고 면박을 줬다.

그러나 손오공은 "창피해, 근데 어쩔 수 없잖아. 사랑하니까"라며 진선미에게 스킨십을 시도했다. 진선미는 중요한 순간에 귀신이 나타난다는 걸 인지하고 손오공과 보여주기용 스킨십을 하려고 했다.

그대로 분위기를 이어가 키스를 하려던 손오공은 마침 나타난 귀신에서 엄한 화풀이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는 "잡았는데 한놈이 아닌 것 같다. 계속 하자"며 능글맞게 굴었다.

[화유기 동영상] 이승기가 깨달은 사랑이란? (ft. 모텔에서 개수작, 아니 원숭이수작)

최신애 기자 yshnsa@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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