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유기 동영상] 차승원, 이승기에 속아 오연서 피 마셨다

enews24 최신애 기자 | 입력 2018-01-13 오후 10:31:38 | 최종수정 2018-01-13 오후 10:49:43



차승원은 오연서를 잡아 먹을까.

13일 방송된 tvN '화유기'에서는 손오공(이승기)의 계략으로 삼장(오연서)의 피를 마시게 된 우마왕(차승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진선미(오연서)를 만나고 집에 돌아온 손오공은 우마왕에게 "금강고 때문에 나와 삼장이 괴롭다"면서 "마왕, 우리 고통을 나누자"라고 말했다. 이어 손오공은 우마왕이 마신 와인에 삼장이 피를 넣었다고 알려줬다.

그리고 변하려는 우마왕에게 손오공은 "절대로 가질 수 없는 걸 갈구하는 느낌을 마왕도 느껴봐"라고 말했다. 이때 진선미가 우마왕의 집으로 들어왔다. 우마왕은 과연 진선미를 먹을까.

[화유기 동영상] 차승원, 이승기에 속아 오연서 피 마셨다

최신애 기자 yshnsa@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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