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녀석들2 동영상] "죄송합니다" 사과 한 지수, 돌아온 대답은 "포기하지마" #민변호사 #감동

enews24 이지영 기자 | 입력 2018-01-13 오후 11:36:14 | 최종수정 2018-01-13 오후 11:55:50



"죄송합니다" 진심어린 사과 한 지수, 돌아온 대답은 "포기하지마" #민변호사 #감동

13일 방송된 OCN 주말드라마 '나쁜녀석들:악의도시'에서는 살인 청부를 받고 들어갔다가 결국 사과를 하고 돌아온 한강주(지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강주는 사채업자가 부탁한 살인 청부를 하기 위해 한 변호사의 집을 찾아갔고, 그가 다름 아닌 자신이 차로 들이 받아 죽이려던 그 변호사라는 것을 알고 놀라 도망갔다.

다음날 한강주는 자신이 죽이려던 변호사 사무실을 찾아가 변호사에게 찾아갔고, 그는 머리를 조아리며 "죄송합니다. 이 말씀 꼭 드리고 싶었어요. 정말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이에 변호사는 "나도 미안해요. 사실 나 한강주씨 많이 미워. 원망도 많고"라며 "그런데 전직 검사로서 인생 선배로서는 너무 미안해. 발버둥 쳤을 거 아니야, 강주씨도. 그런 일 안하려고. 안 그래요? 강주씨 잘못 아니에요. 그러니까 벌써부터 포기하고 그러지마. 나도 살잖아 이 나이에 이 꼬라지 하고"라고 그의 인생을 이해한다고 말해 한강주를 눈물짓게 만들었다.

[나쁜녀석들2 동영상] "죄송합니다" 사과 한 지수, 돌아온 대답은 "포기하지마" #민변호사 #감동

이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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