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최강희 "故 김영애, 투병 중에도 프로 나비처럼 아름더웠던 분"

enews24 전수미 기자 | 입력 2018-01-14 오전 8:50:21 | 최종수정 2018-01-16 오후 2:36:14


배우 최강희가 고(故) 김영애를 회상했다.

14일 오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 좋다')에서 최강희는 지난해 4월 세상을 떠난 고 김영애를 추억했다.

'사람이 좋다' 최강희 "故 김영애, 투병 중에도 프로 나비처럼 아름더웠던 분"
최강희는 "(투병 중에도) 촬영만 들어가면 카메라 의자에 앉고 촬영용 의상을 입고 있으면 그 때부터는 프로였다"고 회상했다.

이어 "너무 아름답게 사셨고, 너무 생각대로 사셨고...'저렇게 연기가 좋을까. 저렇게 나비처럼 아름다울까' 싶었다"라며 고인을 향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사진=MBC '사람이 좋다' 방송 캡처


전수미 기자 jun@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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