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장서희, 이영애와 20년 지기 절친 "변함없이 착한 친구"

enews24 조해진 기자 | 입력 2018-01-14 오전 9:48:48 | 최종수정 2018-01-16 오후 3:05:53


'아는 형님' 장서희가 20년지기 친구 이영애와 전화를 연결해 우정을 과시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아는 형님'에는 장서희와 홍석천이 출연해 형님들과 호흡을 맞췄다.

'아는 형님' 장서희, 이영애와 20년 지기 절친 "변함없이 착한 친구"
이날 장서희는 미션 수행을 위해 지인과 전화 연결을 시도했다. 전화로 연결된 친구는 바로 이영애였다. '아는 형님' 멤버들은 깜짝 놀라면서도 반가워했다.

이영애는 장서희에 대해 "변함이 없고 착하다. 한결같은 친구"라며 "우리 서희 잘해주세요"라고 부탁했고, 멤버들은 두 사람에게 "어떻게 예쁜 애들끼리 친한 것이냐"라며 "산소 같은 여자"라고 환호했다.

하지만 이영애가 문제에 대한 정답을 말하지 못하자 이수근은 "벌칙은 다음 주 '아는 형님'에 나오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이영애는 출연에 대한 확답은 피했지만 "다음 주에 우리 집에 오라"고 '아는 형님' 멤버들을 초대해 눈길을 모았다.

사진=JTBC '아는 형님' 화면 캡처


조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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