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생민의 영수증' 이지혜 "임신 위해 배란기 테스트기 구입하려 한다" 김생민의 처방은?

enews24 조해진 기자 | 입력 2018-01-14 오후 12:19:08 | 최종수정 2018-01-16 오후 3:06:59


'김생민의 영수증' 이지혜가 임신 의지를 드러냈다.

14일 방송된 KBS2 '김생민의 영수증'에서는 이지혜의 소비 생활이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김생민의 영수증' 이지혜 "임신 위해 배란기 테스트기 구입하려 한다" 김생민의 처방은?
이날 이지혜는 지난 방송 이후 달라진 점으로 "장바구니에 담아놓고 지켜보는 시간이 늘었다"고 말했다.

이어 자신의 장바구니에 담긴 배란기 테스트기에 대해 "난자왕인데 임신 소식이 뜸해서 자존심 회복을 위해 필요하다"면서 "배란기 시기에 사랑을 나누면 아이가 생기니까 배란기를 알기 위해 장바구니에 넣었다"고 전했다.

이를 들은 김생민은 "배란기 테스트기를 꼭 구입해야 하냐. 매일 사랑하면 될텐데"라고 조언했다. 송은이와 김숙은 김생민을 향해 "남자다"라고 칭찬했고, 김생민은 "저 아이가 둘이다"라며 아버지의 당당한 미소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2 '김생민의 영수증' 화면 캡처


조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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