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 악플러들에 경고 "적당히들 하길, 매일 참을 인(忍)자 새긴다"

enews24 조해진 기자 | 입력 2018-01-14 오후 6:00:24 | 최종수정 2018-01-16 오후 3:12:17


하리수가 악플러들에게 경고했다.

최근 가수로의 컴백을 예고한 하리수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하다. 좋은 글 응원의 글 남겨주시는 분들도 계시고 여전히 악플을 남기는 무개념한 악플러들도 많지만 응원해주시는 많은 분들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하리수, 악플러들에 경고 "적당히들 하길,  매일 참을 인(忍)자 새긴다"
이어 "언플, 악플, 인격비하하는 무개념한 당신들 언제까지 그냥 봐주고 참아줄 수 있을지 스스로도 잘 모르겠으니 적당히들 하라"며 "매일 매일 참을 인자를 충분히 마음속으로 새기고 또 새기는 중이지만 언제까지가 될지 모른다. 아직까진 감정보단 이성이 더 앞서고 있는 걸 다행으로 알라"고 악플러들을 향해 강하게 경고했다.

마지막으로 하리수는 "다시 한 번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라고 선플을 남기는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하리수는 오는 2월 6년 만에 가수로 컴백한다.


아래는 하리수 입장 전문이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글 응원의 글 남겨주시는 분들도 계시고 여전히 악플을 남기는 무개념한 악플러들도 많지만 응원해주시는 많은 분들 감사드리고 언플 악플 인격비하하는 무개념한 당신들 언제까지 그냥 봐주고 참아줄 수 있을지 스스로도 잘 모르겠으니 적당히들 하시죠!

안 그래도 매일 매일 참을 인자를 충분히 마음속으로 새기고 또 새기는 중이지만 언제까지가 될지 모릅니다. 아직까진 감정보단 이성이 더 앞서고 있는 걸 다행으로 아세요!

다시 한 번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사진=하리수 인스타그램


조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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