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빅리그' 인피니트, 나몰라 엔터 출신 '금의환향' 폭소

enews24 이보라 기자 | 입력 2018-01-14 오후 9:05:35 | 최종수정 2018-01-16 오후 3:10:36


고장환과 인피니트의 콜라보 공연이 폭소를 안기며 나몰라 엔터를 빛냈다.

14일 방송한 tvN '코미디빅리그' 247회에서는 새 코너 '나몰라 엔터'가 전파를 탄 가운데, 그룹 인피니트가 특별 출연했다.

'코미디빅리그' 인피니트, 나몰라 엔터 출신 '금의환향' 폭소


이날 방송에서 '나몰라 엔터' 대표로 등장한 고장환은 엔터테인먼트를 나가겠다는 연습생을 잡으면서 안무팀을 데려왔다며 불렀다.

등장한 안무팀은 '나몰라 패밀리' 김경욱과 김태환으로 두 사람은 걸그룹 트와이스의 'TT'를 쳤다. 이에 고장환은 "그거 'TT' 아니냐"고 묻자 두 사람은 우린 진짜 운다며 눈물을 쏟아 폭소를 안겼다.

이어 고장환은 "내가 인피니트 키웠다고 했지"라고 하자 인피니트가 등장했고 인피니트는 신곡 'Tell Me'에 맞춰 춤을 췄지만 고장환은 "예능에 나와서는 이렇게 하면 안 된다. 2배속 춤을 춰야 한다"고 가르쳤다.

인피니트는 2배속 빠른 노래에 맞춰 춤을 췄고 힘들어하는 인피니트 멤버들에 관객은 웃음바다가 됐다.

한편 '코미디빅리그'는 코미디언들이 만드는 프로그램으로 코너 간의 경쟁 구도로 치열한 웃음을 자아낸다.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40분 tvN에서 방송된다.

사진= tvN '코미디빅리그' 캡처


이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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