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몬' 정영주 "충격의 삭발? 내 생애 첫 스포트라이트"

enews24 최승혜 기자 | 입력 2018-01-15 오후 11:37:17 | 최종수정 2018-01-16 오전 10:55:09


배우 정영주가 파격적인 삭발패션 일화를 공개했다.

15일 첫방송된 올리브 ‘토크몬’ 1화에서는 강호동과 정용화가 MC로 나선 가운데, '토크 마스터'에는 이수근, 장도연, 신동, 소유, 홍은희가 '토크 몬스터' 신유, 권혁수, 정영주, 임현식, 박인환, 제이블랙이 출연했다.

'토크몬' 정영주 "충격의 삭발? 내 생애 첫 스포트라이트"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정영주의 파격적인 삭발 패션을 언급했다.

정영주는 “연극 ‘프랑켄슈타인’ 때문에 삭발을 했는데 그 다음날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제작발표회였다”며 “코디네이터가 예쁜 옷을 입혀주고 싶어해서 가발을 3개 준비해왔더라. 그런데 다 써보니까 별로 안어울렸다. 그래서 벗고 나가게 됐다”라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이어 “제작발표회에 나갔을 때 그렇게 많은 카메라 플래시 세례는 처음이었다”라고 말했고 사진이 공개됐다. 이에 이수근은 “진정한 걸크러시다”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사진='토크몬' 방송화면 캡처


최승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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