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돼먹은 영애씨16 동영상] '규한에게 대차게 차인' 수현x'규한네 변기 막히게 만든' 수민

enews24 이지영 기자 | 입력 2018-01-16 오후 9:33:48 | 최종수정 2018-01-16 오후 11:25:37



'규한에게 대차게 차인' 수현x'규한네 변기 막히게 만든' 수민, #이불킥더블킥

16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에서는 술에 만취한 수현(송수현)과 이수민(이수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수민은 우연히 수현이 규한(이규한)에게 고백하는 대화를 엿듣게 됐고, 차갑게 차이는 수현의 말이 마치 자신에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게 됐다.

수민은 혼자 술을 마시고 있는 수현에게 찾아가 짝짝이로 신고 있던 신발을 내밀며 "아까 엿들어서 미안해요"라고 사과했다.

거기에 수민은 수현에게 "세상에 남자가 규한 오빠만 있는 것도 아니고 쿨하게 잊어요. 과부사정 홀아비만 안다고 수현씨 마음 잘알아서 하는거니까 고깝게 듣지 말아요. 수현씨 같음 내 똥 본 남자한테 고백할 수 있어요? 나 오늘 규한오빠네 집에서 똥 싸다 변기 막혀서 규한 오빠가 변기 뚫었어요"라고 충격적인 고백을 했다.

이후 두 사람은 함께 앉아 술잔을 맞주치며 규한의 첫사랑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결국 만취를 한 수현때문에 수민은 수현을 업고 자신의 집으로 데리고 갔다. 일어난 수현은 자신이 한 짓을 보고 경악했다. 술에 취해 규한에게 고백의 뒤끝으로 수많은 문자를 보낸 것.

규한은 문자를 읽고 답을 하려다 다시 지웠다.

[막돼먹은 영애씨16 동영상] '규한에게 대차게 차인' 수현x'규한네 변기 막히게 만든' 수민

이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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