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신곡 '주인공' 표절 논란..소속사 "상황 정리 중"

enews24 오미정 기자 | 입력 2018-01-19 오후 2:16:12 | 최종수정 2018-01-19 오후 2:32:24


가수 선미의 신곡 '주인공'이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18일 이 노래가 공개된 이후 일부 네티즌들은 영국 출신 가수 셰릴 콜의 'Fight For This Love'라는 곡과 전반적인 멜로디가 비슷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선미 신곡 '주인공' 표절 논란..소속사 "상황 정리 중"

이에 소속사인 메이크어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현재 불거지고 있는 표절 논란은 아직 확인하고 있다. 내부적으로 상황을 정리하는 단계"라고 전했다.

'주인공'은 그룹 원타임 출신의 유명 프로듀서 테디가 작곡했다. 선미는 작사에 참여했다.

사진 = 허정민 기자


오미정 기자 omj0206@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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