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송E&M 소속 콘텐츠 크리에이터, '워너비'서 전원 다음 라운드 진출 '눈길'

enews24 오미정 기자 | 입력 2018-02-05 오후 7:26:34 | 최종수정 2018-02-06 오전 10:48:58



콘텐츠 크리에이터 매니지먼트사 삼송 E&M(대표이사 이호선) 소속 컨텐츠 크리에이터들 전원 모두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현재 JTBC ‘워너비’에 출연 중인 삼송 E&M소속 크리에이터들은 ‘영주 메리’, ‘연애 흥신소’, ‘문법사’등. 이들은 각각 자신의 분야에서 실력을 발휘하며 승승장구 중이다.

삼송E&M 소속 콘텐츠 크리에이터, '워너비'서 전원 다음 라운드 진출 '눈길'

아이돌 학교 출신 ‘영주 메리(본명 조영주)’ 19일 팀 콜라보 미션서 라이프국 1위로 통과했으며, 뛰어난 가창력을 자랑하는 ‘연애 흥신소’는 지난 25일 미션서 참가조 중 유일하게 미션을 통과했다. ‘문법사(문준호)’도 지난 1일 미션을 가뿐히 통과하며 실력을 입증했다.

특히 문법사는 세계 3대 공연예술 축제 중 하나인 영국 에든버러 페스티벌에 한국인 최초로 초청받바 있다. 또 세계마술올림픽 아시아 특별상도 수상했다. 현재 광운대학교 외래교수, 남서울예술종합학교 교수로 재직중이며 마술 컨텐츠 크리에이터로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삼송 E&M의 이호선 대표는 "소속 크리에이터들이 컨텐츠에 대한 아이디어나 기획력 이외에도 음악, 댄스, 연기, 마술 등 보유한 재능과 끼가 대단하다"며 "이제 시작하는 초보 크리에이터들인 만큼 회를 거듭할수록 빠른 속도로 성장하는 모습이 심사위원들과 시청자들에 좋은 평을 받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삼송 E&M은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에게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새로운 매니지먼트 회사다.

사진 = '워너비' 캡쳐


오미정 기자 omj0206@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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