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식당2' 나PD, "박서준 없었으면 큰일날 뻔"

enews24 고수진 기자 | 입력 2018-02-13 오후 2:10:22 | 최종수정 2018-02-13 오후 2:28:28


나영석 PD가 '윤식당2'에 새롭게 합류한 멤버 박서준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나PD는 1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tvN '윤식당2' 제작진 공동 인터뷰에서 "박서준 없었으면 큰일날 뻔한 멤버다. 신구 선배님 해외 스케줄 문제로 급하게 합류했지만 정말 잘한다"고 극찬했다.

'윤식당2' 나PD, "박서준 없었으면 큰일날 뻔"
이어 "특히 방송적으론 모르겠으나, 손이 굉장히 빠르고 일을 잘해서 식당에 큰 도움이 됐다. 또 젊은 열정이 시청자들에게 긍정적인 기분으로 다가간 것 같다"고 박서준의 활약상을 전했다.

'윤식당2'는 배우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이 스페인 테네리페 섬 가라치코 마을에서 작은 한식당을 열고 운영하는 이야기를 담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윤식당2' 5화는 케이블, 위성, IPTV를 통합한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평균 시청률 16%, 최고 시청률 19.4%를 기록하며 역대 tvN 예능 시청률의 최고 기록을 또 한번 경신했다.

사진 제공=tvN


고수진 기자 sujingo@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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