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나은 논란, 이번엔 담배 "뉴욕 스태프 것" 해명

enews24 최신애 기자 | 입력 2018-02-13 오후 5:07:43 | 최종수정 2018-02-13 오후 5:55:30


손나은 논란, 불똥이 담배에까지 튀었다.

그룹 에이핑크 손나은이 페미니스트 굿즈 논란에 이어 담배 논란에까지 휩싸였다.

손나은 논란, 이번엔 담배 "뉴욕 스태프 것" 해명
손나은은 13일 자신의 SNS에 "아침에 부은 얼굴 'GIRLS CAN DO ANYTHING'"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그런데 사진 속에 함께 찍힌 담배 때문에 논란이 일어난 것. 이를 두고 담배가 손나은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네티즌들 사이 제기됐다.

이에 손나은 측은 "식탁 위에 있던 담배는 뉴욕 현지에서 함께하고 있는 스태프의 것"이라고 해명했다.

현재 손나은은 화보 촬영 차 미국 뉴욕에 체류 중이다. 이번 출국에서 손나은은 미국 브랜드 행사장에 들렀다가 '쟈딕 앤 볼테르'의 휴대폰 케이스도 협찬 형식으로 선물 받았다.

그런데 이 휴대폰 케이스 또한 'GIRLS CAN DO ANYTHING'라는 문구 때문에 페미니스트 논란이 일기도 했다.

사진=손나은 SNS


최신애 기자 yshnsa@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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