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슈 "다둥이 엄마 된 이후 광고 20개…맥주 광고 찍고 싶어"

enews24 조해진 기자 | 입력 2018-02-13 오후 11:01:16 | 최종수정 2018-02-14 오전 11:09:50


'비디오스타' 슈가 다둥이 엄마가 된 이후 CF가 많이 들어왔다고 밝혔다.

13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산부인과 단골 특집! 사람이 먼저다' 편에서는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복의 기운이 충만한 강성진 슈 김혜연 박지헌이 출연했다.

'비디오스타' 슈 "다둥이 엄마 된 이후 광고 20개…맥주 광고 찍고 싶어"
이날 슈는 "다둥이 엄마가 된 이후 CF를 20개 찍었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주부가 찍을 수 있는 품목은 다 찍은 것 같다. 그런데 제일 찍고 싶은 CF는 맥주다"라고 밝혔다.

그는 맥주 CF를 찍고 싶은 이유로 "주부들이 아이들을 재우고 나서 항상 맥주를 먹는다. 주부들의 맥주 소비량이 어마어마 할 거다"라고 설명해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함께 출연한 박지헌은 "다둥이 아빠가 된 이후 축가가 많이 들어온다. 부모님들이 다산을 바라시니까 나를 많이 부르신다. 남편의 손을 꼭 잡아주는 퍼포먼스도 한다"고 말해 다둥이 아빠가 된 이후 일적인 변화를 밝히기도 했다.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화면 캡처


조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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