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지담, 강다니엘 빙의글부터 육개장 발언까지…SNS 논란史

enews24 이보라 기자 | 입력 2018-02-14 오전 9:28:34 | 최종수정 2018-02-14 오전 11:24:24


래퍼 육지담과 그룹 워너원 팬이 쓴 팬픽 '강다니엘 빙의글'을 자신의 이야기로 주장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은 삭제한 가운데, 과거 논란이 된 SNS 게시물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육지담은 14일 자신의 SNS에 워너원 강다니엘을 주인공으로 한 팬 픽션인 '강다니엘 빙의글'의 주인공이 자신이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고 워너원 팬들과 설전을 벌였다.

육지담, 강다니엘 빙의글부터 육개장 발언까지…SNS 논란史

이후 육지담은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고 "피드백은 제가 아니라 그 당사자들이 해야 하고요. 심한 말 작작하세요. 진짜 다 모르시면"이라는 글을 남겨 궁금증을 자아냈다.

육지담의 SNS 논란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9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례식장 앞'이라는 안내판을 찍은 사진을 올리고 "육개장 먹어야 할 듯"이라는 글을 올린 바 있다.

당시 네티즌들은 육지담을 비난했고 이에 육지담은 "죄송하다. 생각이 짧았다, 안 좋은 의도로 올린 것은 아니지만 많이 잘못된 것 같아 바로 지적받고 내렸다"며 논란을 잠재웠다.

사진= eNEWS24 DB


이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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