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이연수, 청순→섹시美…파격적인 무대 '칭찬 일색'

enews24 이보라 기자 | 입력 2018-02-14 오전 9:45:59 | 최종수정 2018-02-14 오전 10:59:13


배우 이연수가 '불타는 청춘'에서 파격적인 무대를 보여주며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이연수는 지난 13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싱글송글 노래자랑' 무대에 올라 피날레 무대를 장식했다.

'불타는 청춘' 이연수, 청순→섹시美…파격적인 무대 '칭찬 일색'


이날 마지막 무대에 오른 이연수는 가수 엄정화의 '초대'를 선곡해 붉은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섹시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극찬을 받았다.

앞서 이연수는 "뭐라도 좀 먹으라"는 박재홍 말에 "나 옷 입어야 해서 안 된다. 1등 하려고 식단조절까지 했다"며 "맥주 끊고 운동을 댄스로 하니까 살이 빠지더라"면서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냈다.

이연수의 노력처럼 그는 매혹적인 안무와 표정은 물론 긴장하지 않은 듯한 노련한 모습으로 노래자랑을 뜨겁게 달궜다.

이에 가수 김완선은 "정말 잘했다. 고생했다"며 칭찬했고 강수지 또한 "평소와 다른 모습이었다. 파격적인 무대였다"고 극찬했다.

사진= SBS '불타는 청춘' 캡처


이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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