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엔, 사생팬 향해 "병원까지 찾아오지 말라…진심 부탁" 호소

enews24 조해진 기자 | 입력 2018-02-14 오후 5:52:41 | 최종수정 2018-02-20 오후 2:14:23


빅스 엔이 사생팬을 향해 호소 글을 남겼다.

엔은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고민하다 글을 남깁니다. 원하는 모습이든 원하지 않는 모습이든 공개되고 전해질 수밖에 없는 현실이 제 직업이라는 거 잘 알고 있습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빅스 엔, 사생팬 향해 "병원까지 찾아오지 말라…진심 부탁" 호소
그는 " 그런데 어제 오늘처럼 병원까지 찾아오진 말아주세요. 연예인이기 이전에 자식으로서 해야할 도리를 마땅히 하고 있을 뿐입니다.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라고 개인 사생활의 범위까지 침범한 사생팬들에 대해 불편함을 호소했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엔이 가족과 함께 개인적인 일로 병원을 방문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에 병원에 많은 사생팬들이 몰렸고, 엔은 심리적인 스트레스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엔은 지난 2일 자작곡 '선인장'을 공개했다. 일본 앨범에 수록된 노래를 한국어 버전으로 재녹음한 이 곡은 사랑의 집 짓기를 실천 중인 한국해비타트에 재능 기부로 전액 후원된다.

사진=eNEWS24 DB


조해진 기자

방송 주요 기사

      가장 많이 본 뉴스

                HOT 영상

                          HOT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