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김수미 "나이 칠십에 처음 길거리 캐스팅" 너스레

enews24 최승혜 기자 | 입력 2018-02-15 오전 12:00:16 | 최종수정 2018-02-20 오후 2:19:30


배우 김수미가 '한끼줍쇼'에 출연한 이유를 밝혔다.

14일 방송된 JTBC 예능 '한끼줍쇼'에서는 김수미, 신현준이 게스트로 출연해 서울 중구 필동에서 한 끼 도전에 나섰다.

'한끼줍쇼' 김수미 "나이 칠십에 처음 길거리 캐스팅" 너스레
이날 김수미를 보자마자 강호동은 "진짜 약속 지켰다"며 고마워했다. 김수미는 "나이 70에 길거리에서 캐스팅돼본 건 처음이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규동형제는 설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서래마을에서 한끼에 도전했을 당시 동네 주민이었던 김수미와 길거리에서 우연히 마주쳤던 적이 있다. 당시 강호동과 이경규는 즉석으로 출연을 제안했고 이 날 약속을 지킨 것.

이어 김수미는 신현준과 함께 출연한 것에 대해 "현준이가 나 아니면 안 한다고 해서 같이 나오게 됐다"고 덧붙였다.

사진='한끼줍쇼' 방송화면 캡처


최승혜 기자

방송 주요 기사

      가장 많이 본 뉴스

                HOT 영상

                          HOT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