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박지훈, 가온차트 신인상 수상에 애교 소감 "이 상 내 마음 속에 저장"

enews24 조해진 기자 | 입력 2018-02-15 오전 1:04:13 | 최종수정 2018-02-20 오후 2:19:08


워너원 박지훈의 '가온차트 뮤직 어워드' 수상 소감이 화제다.

14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제7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드'가 슈퍼주니어 이특과 트와이스 다현의 사회로 진행됐다.

워너원 박지훈, 가온차트 신인상 수상에 애교 소감 "이 상 내 마음 속에 저장"
이날 신인상 오프라인 음반 부문에는 워너원이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워너원은 "설 전에 가온차트에서 신인상을 받게 돼 감사드린다. 2018년에도 신인처럼 패기 있게 에너제틱하게 우리 워너블에게 부족하지 않은 그런 워너원이 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특히 이날 워너원의 박지훈은 "멋진 상 주셔서 감사하다. '멋진 상, 제 마음속에 저장' 하도록 하겠다"며 자신의 유행어로 애교있는 수상 소감을 전해 주목을 받았다.

한편 이날 워너원은 올해의 가수-디지털 음원 부문 '뷰티풀'(11월) , 올해의 가수(오프라인 음반 부문)-4분기, 올해의 신인상-오프라인 음반 부문, 팬 투표 인기상-남자부문 등 총 4관왕에 오르며 대세임을 입증했다.

사진=가온차트 뮤직 어워드 화면 캡처


조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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