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와이프2' 임백천X김연주, 90년대 전설의 MC 부부 "오랜만의 스튜디오, 긴장돼"

enews24 조해진 기자 | 입력 2018-02-15 오전 1:12:33 | 최종수정 2018-02-20 오후 2:19:02


'싱글와이프2' 임백천의 아내 김연주가 오랜만에 스튜디오에 오른 소감을 밝혔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설 특집 '싱글와이프2'에서는 명절을 맞이해 다섯 명의 아내들이 스튜디오에 총출동했다.

'싱글와이프2' 임백천X김연주, 90년대 전설의 MC 부부 "오랜만의 스튜디오, 긴장돼"
과거 남편 임백천과 함께 90년대를 풍미했던 아나운서 김연주는 "긴장된다. 화면으로만 봤던 분들을 만나니까"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MC들은 "90년대 전설의 MC 아니냐"라며 "저희에게 한 수 가르쳐 달라"고 요청했고, 김연주-임백천 부부는 90년대 스타일로 '싱글와이프' 오프닝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SBS '싱글와이프2' 화면 캡처


조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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