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현정, 엄통령 유준과 한식구..탑스타 엔터 전속계약

enews24 오미정 기자 | 입력 2018-02-15 오전 10:41:17 | 최종수정 2018-02-20 오후 2:18:46


가수 임현정이 엄통령 가수 유준과 한식구가 됐다.

탑스타 엔터테인먼트는 14일 "임현정과 전속계약 체결했다"고 전했다.

'그 여자의 마스카라',‘사랑아’등 곡으로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은 임현정은 데뷔이후 지금까지 매니지먼트 도움 없이 홀로 활동을 해왔다.

가수 임현정, 엄통령 유준과 한식구..탑스타 엔터 전속계약

탑스타엔터테인먼트 측은 "임현정이 가수 및 뮤지컬, 공연기획 등 종합매니지먼트 업체인 탑스타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체결하며 변화를 예고했다"면서 "탑스타 엔터테인먼트는 국내 유일한 트로트 페스티벌인 ‘진안고원 트로트 페스티벌’을 기획, 연출하며 진정한 음악축제로 자리매김 시킨 전문 기획사"라고 자평했다.

이 회사에는 가수 유준을 비롯 신예 한여름, 작곡가 이제이, 작사가 고승연 등이 소속돼 있다.

임현정은 이번 탑스타 엔터테인먼트와의 매니지먼트 계약을 통해 왕성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사진 = 탑스타엔터테인먼트 제공


오미정 기자 omj0206@enews24.net

방송 주요 기사

      가장 많이 본 뉴스

                HOT 영상

                          HOT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