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20대의 한결같은 외모일 수는 없어...자연스럽게 빛나고 싶어"

enews24 전수미 기자 | 입력 2018-02-20 오전 9:01:07 | 최종수정 2018-02-20 오후 3:29:52


배우 한가인이 아름다움에 대한 철학을 밝혔다.

한가인이 그라치아 3월호(통권 100호) 스페셜 이슈의 커버를 장식하며 불변의 절대 미모를 뽐냈다.

한가인, "20대의 한결같은 외모일 수는 없어...자연스럽게 빛나고 싶어"
긴 공백기가 무색할 만큼 압도적인 미모를 자랑한 한가인은 우아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화보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

OCN 방영 예정작인 '미스트리스'를 복귀작으로 선택한 그는 "기존에 제가 가진 모습 외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았다. '한가인에게 저런 모습이 있었어?'라는 이야기를 들으면 굉장히 기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가인은 또 "20대의 한결같은 외모일 수는 없다"라면서 "자연스럽게 빛나고 싶다"는 바람을 전하기도.

한편 한가인의 아름다움이 흘러 넘친 패션 화보와 더 자세한 인터뷰 내용은 그라치아 3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제공=그라치아 매거진

한가인, "20대의 한결같은 외모일 수는 없어...자연스럽게 빛나고 싶어"

전수미 기자 jun@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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