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정우성, 한국 여자 컬링 "영미"에 반했다 "마법의 주문"

enews24 조해진 기자 | 입력 2018-02-22 오전 12:31:35 | 최종수정 2018-02-22 오전 10:53:27


정우성이 한국 여자 컬링에 대한 게시물을 올리며 팬들과 올림픽을 함께 즐기고 있다.

정우성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경선배의 마법의 주문. 안녕선생"이라는 글과 함께 대한민국 여자 컬링팀 김경애 김선영 김은정 김영미 선수의 사진과 인터넷에서 유행하고 있는 용어가 적혀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SNS] 정우성, 한국 여자 컬링 "영미"에 반했다 "마법의 주문"
차가운 외모와 날카로운 시선으로 '안경선배'라는 별명을 얻은 김은정 선수는 이번 올림픽에서 김영미 선수에게 스위핑 방향과 속도를 지시하면서 "영미"를 많이 외쳐 화제가 됐다.

누리꾼들은 김은정이 "영미~"라고 부르면 '스위핑을 시작하라'는 뜻이며, "영미야~"라고 부르면'스위핑을 멈추고 기다려라'라는 뜻이고, "영미야!"라고 세게 부르면 '더 빨리 스위핑을 하라', "영미영미영미~"라고 말하면 '더 이상 스위핑을 할 필요가 없다'라는 뜻으로 해석된다고 분석(?)했다. 정우성 역시 컬링의 매력에 빠진 듯 해당 게시물을 공유하며 올림픽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한국 여자 컬링팀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예선을 8승 1패로 예선 1위로 마감했으며, 준결승에서 4위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

사진=정우성 인스타그램


조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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