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턴' 박진희, 포스터도 교체됐다→박진희 표 최자혜役 순항 시작

enews24 이보라 기자 | 입력 2018-02-22 오전 11:30:47 | 최종수정 2018-02-22 오후 2:12:53


배우 박진희가 SBS 수목드라마 '리턴'에 투입되면서 '리턴' 메인 포스터가 또 변경됐다.

앞서 고현정이 최자혜 역으로 출연했을 당시 '리턴' 포스터는 붉은색 계열로 강렬한 느낌을 선사했다. 이번에 바뀐 포스터는 고현정의 얼굴 대신 박진희의 얼굴이 들어간 포스터로 붉은색이 아닌 푸른색으로 바뀐 것.

'리턴' 박진희, 포스터도 교체됐다→박진희 표 최자혜役 순항 시작


붉은색의 정반대되는 푸른색은 차가우면서도 차분한 느낌을 주고 있으며 이에 시청자들은 박진희 표 최자혜에 대한 기대감을 치솟게 하고 있다.

박진희는 지난 13일 첫 촬영을 시작했고 14일 방송된 '리턴' 16회 말미에 짧게 등장하며 극의 몰입도를 상승시킨 바 있다.

'리턴' 제작진 측은 "22일(오늘) 방송분에서부터는 최자혜 변호사에 관해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숨겨졌던 진실들이 하나 둘 씩 밝혀지게 된다. 예측할 수 없는 반전 스토리가 펼쳐지게 될 것"이라며 "최자혜가 어떤 비밀을 감추고 있는 것인지, 앞으로 어떤 충격과 반전이 계속될지 최자혜의 행보를 지켜봐 달라"고 예고했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리턴' 17, 18회는 22일(오늘) 밤 10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 SBS '리턴'


이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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